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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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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공동체 비전
  • 가정공동체는 신약성경에 있는 초대교회 공동체의 모습을 본받아 평신도가 동역장이 되어서 가정에서 세워지는 교회입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서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서 창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은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6-47)" 사도행전의 이 말씀은 초대교회의 가정공동체에 대해 그림을 보는 것처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 가정공동체는 이처럼 성경에서 말씀하는 성경적인 교회로 세워져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훈련 방법은 요즘 많은 교회가 한계를 느끼고 있는 지식전달의 훈련이 아니라 능력을 배양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교실에서 강의하는 것이 아니고 현장에서 실습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요 13:15)" 예수님이 본을 보여 제자들이 배우게 하였던 것입니다. 훗날 예수님의 사역을 계승한 사도 바울도 자기를 본받으라고 권면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가정공동체의 리더인 동역장들은 낮아져 섬김으로써 공동체 안의 형제 자매들의 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500년 전 종교개혁으로 평신도에게 성경이 넘어왔다면, 이제 21세기를 맞으면서는 목회자들의 전유물이었던 목회사역이 평신도에게로 넘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이름하여 제2의 종교개혁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는 신약의 교회로 돌아가는 것이요, 초대교회의 모습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 연합교회는 '가정공동체'라는 본질적인 교회의 모습을 되찾고 팀사역과 더불어 양 날개로 힘차게 흩어져 나아가며 가정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예배, 교육, 친교, 선교와 전도사역을 통해서 생명구원의 사명을 감당해 가는 교회, 이시대에 진정으로 교회다운 교회로 우뚝서게 될 것입니다.